'이력서 자기소개서'에 해당되는 글 4건

  1. 2008.12.24 이력서 작성요령
  2. 2008.12.23 취업 목표 기업 선정은??? (2)
  3. 2008.12.23 대기업 입사 후 이직하는 신입사원들
  4. 2008.12.23 이력서는 직장생활의 시작
앞서 말했지만 이력서란 놈의 정의는 그 어디에도 절대 없고 있어서도 안되지...
하지만 취업활동에 성공적으로 미션완수를 하는 구직인들의 이력서를 보고 그 유형을 파악할 필요는 있다고 생각해...

정답은 없다!
하지만 방법은 있다!

기업의 인사담당자도 사람인지라 화~왁 끌리는 이력서가 있기 마련이거든...
대기업 공채의 경우 내가 아는 인사담당자의 경우 신입공채시즌에 접수된 입사서류를 모두 다 가지고 인사부 전체 워크샵을 간데...
어디 먼 곳으로 교육 받으러 가는게 아니고 가까운 호텔로 고고싱 한 후에 입사서류와의 씨름을 시작하는 것이지...

이젠 조금 준비한다는 구직희망자들은 알겠지만 인사담당자들이 평균적으로 이력서를 보는 시간은 1분 30초에서 2분!

참 불공평하다는 생각이 들수도 있어... 그치?

하지만 어쩌겠어?

왠만한 기업의 인사부의 대졸신입 채용관련 업무를 하는 인원은 많아야 10명이 채 안되거든...
(오해 없길... 평균 기업군 인사부서의 TO : table of organization 는 전체 근무자의 5%도 안됨.
ex. 전체 근무자수가 100명인 기업의 인사부서만의 인원은 5명? 모 대략 그정도?)
반면, 평균적으로 지원하는 입사서류는 원래 뽑으려고 하는 정원의 4배에서 5배? 정도는 되니깐 그렇게만 따지면 어마어마한 페이퍼가 밀려오는것이지...

그래서 더더욱 그 1분 30초에서 2분 안에 눈에 들어오는 이력서를 만들어야 하는 압박이 밀려오는 것이고...

정리해보면 다음과 같어...

 

1. 간단 명료하되, 구체적으로 기술하라

      읽는 사람으로 하여금 짧은 시간 내에 작성자의 인적사항에 대해 알 수 있도록 기재내용을 간추려 쓴다. 또한 출신학교나 자격증뿐 아니라, 수상경력, 대내외적인 활동 등 자신의 능력이나 장점을 돋보이게 할 수 있는 사항을 기술하여 읽는 사람에게 호감을 갖게 하는 것도 중요하다.

2. 과장됨 없이 솔직한 작성

      기업체에서는 성실한 사람을 요구한다. 그러므로 이력서 작성 시 가장 주의해야 할 점은 허위나 과장됨이 없어야 한다는 사실이다.

3. 정성 들여 깨끗이 작성

      과거에는 기업에서 국한문 혼용을 요구하기도 했으나 요즘은 그러한 추세가 아니므로 한자는 꼭 필요한 부분에만 쓰도록 하고, 오탈자가 없도록 주의한다.

4. 응시기업과 관련된 실무능력을 위주로 작성

      자격증은 국가적으로 공인된 자격증을 발령청과 아울러 적는다. 이밖에 워드나 컴퓨터, 속기 등 사무관리 분야의 자격증이나 면허증 등 특기할 만한 내용을 기록하고, 응시기업이나 업무와 관련된 연구업적 (대학생 공모전 입상, 대학생 논문현상 입선) 및 아르바이트, 상벌, 외국어 관련시험 성적이나 서클활동 등을 적어, 좋은 인상을 심어 줄 수 있도록 하자.

5. 연락처 및 응시부문 명기

      반드시 희망응시부문을 명기하고 직접연락이 가능한 전화번호와 e-mail주소를 정확히 써두자.

6. 사진은 단정한 것으로 규격에 맞게 사용

      사진은 반드시 3개월 이내에 촬영한 최근의 것으로, 정해진 규격에 맞는 것을 정확히 부착해야 한다. 사진은 그 사람의 인품을 판단하는데 중요한 자료가 되기 때문에 자세가 바르며 두발, 복장상태가 단정하고 깔끔한 정면 상반신 사진이 좋다. 절대, 3분 칼라사진을 쓰지 말라. 이 경우 지명수배자 같이 나와 성의 없는 입사지원서라는 느낌을 가지게 할 가능성이 있다. 또 사진을 찍을 때의 복장도 정장차림으로 하는 것이 좋다.

7. 시간적 여유를 두고 신중히 작성

      충분한 시간적 여유를 가지고 차분하게 작성해야 내용도 충실하다. 또한 빠진 내용이나 잘못된 내용을 줄이려면, 시간에 쫓겨 급히 작성하는 일은 피해야 한다.


  

Posted by 편지봉투
그래도 꽤 높은 75%의 구직자들은 취업목표를 이미 취업전에 정하였고 목표기업을 선정할 때에 가장 최우선으로 생각하는 조건을 적성으로 꼽았다. 또한 목표 설정을 아직 하지 못한 사람들의 가장 큰 이유 또한 적성에 해당하는 비율로 가장 높았다.

목표기업을 선택할 때 가장 중요한 조건이 적성 21%...
목표기업을 설정하지 않았을때 이유로는 하고픈걸 못 찾아서 30.3%...

회사를 찾기전에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를 찾는 것이 중요!


(서울=뉴시스) 김정민 기자 = 구직자 10명 중 7명은 취업목표를 정하고 구직활동을 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사람인에 따르면 구직자 628명을 대상으로 현재, 취업 목표를 정했는지를 묻는 질문을 진행한 결과, 전체의 74.5%가 정했다 라고 응답했다... <기사출처 : 뉴시스 원문보기>


Posted by 편지봉투
신입사원들의 현직장에 대한 만족도는 23%로 매우 낮은 수준을 나타내고 있으며 이는 1년 이내의 신입사원의 이직 비율이 12%를 넘는것으로 알려졌다.



연봉과 희망직무...
두마리의 토끼는 정말 잡기 힘든 모양이다...

 

Posted by 편지봉투
이력서와 자기소개서는 입사의 당락을 결정하는 중요한 요소임에는 틀림없다.

입사에만 급급하여 허위 혹은 과장된 내용을 기입하면 절대 안되며 허위로 기재한 내용은 후에 입사취고나 입사 후 장애요인으로도 작용할 수도 있다.

이력서 작성에는 정확한 모범답안이라는 것이 없다.

기본적인 사항을 지키면서 자신의 개성과 장점을 최대한 부각시켜 일목요연하게 기록한다면 그것만으로도 충분하다.






요약하면....


첫째, 일목요연하게 작성한다.
      길게 쓴다고 좋은 이력서와 자기소개서가 되는 것은 아니다.

둘째, 거짓 없이 정직하게 작성한다.
      신뢰가 없는 이력서와 자기소개서는 나중에 독이되어 돌아온다.

셋째, 깨끗하고 간단하게 작성한다.
      두괄식으로 간단 명료하게 정리된 글이 좋다.

넷째, 사진은 규격에 맞게 부착한다.
      꼭 사진이 너무 크거나 특정부위(?)만 보이는 사진이 있다.

다섯째, 응시부문 및 연락처를 꼭 기재한다.
        어디에 지원했는지 주먹구구식의 지원은 안된다. 
        또한 합격을 했음에도 연락처가 없다면?

여섯째, 시간적 여유를 가지고 정성껏 작성한다.
        자신을 보여주는 페이퍼이다.



 

Posted by 편지봉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