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wot'에 해당되는 글 4건

  1. 2009.07.09 취업의 정석2 (7)
  2. 2009.07.06 취업을 위한 SWOT분석 (8)
  3. 2009.02.20 성공취업을 위한 SWOT 분석 (6)
  4. 2009.02.18 [일자리] 일자리 해법은? (2)


취업의 정석2

취업을 하기 위해 반드시 제일 먼저 고민해 보아야 하는 취업의 정석 두번째 이야기 2009/07/03 - [보자기의 취업정보방] - 취업의 정석 입니다.

취업준비를 하면서 가장 중요한 부분은 무엇을 하고 싶은지. 본인이 하고 싶은 일이 무엇인지. 희망하는 직무가 무엇인가 입니다. 그 진단을 정확하게 하기 위해서 먼저 본인의 인적성 검사를 해 보고 평소에 관심있는 분야가 어디이고 무슨 일을 하였을 때 가장 신나고 기쁜마음으로 일을 했었는지를 점검해 보아야 합니다.

Heaven is under our feet as well as over our heads.
Heaven is under our feet as well as over our heads. by Spencer Finnley 저작자 표시비영리변경 금지
나는 어떤 존재인가? 심각하게 고민하고 있는 청년.


취업을 하기 위한 나라는 존재는 과연 누구인지 심각하게 고민한 후에 직무에 대한 분석을 해야합니다.
이는 단기간내에 해결할 수 있는 문제가 아닌 차분하고 오랫동안 본인 스스로 생각하고 주변인들의 여러 조언과 많은 이야기들을 듣고 판단해야 합니다.

본인 스스로에 대한 철저한 분석과 의식변화가 필요합니다.



본인의 진단과 판단이 마친 후에 희망직무에 대한 분석을 하고난 후에 직업군 조사와 분석을 하여 희망 회사를 파악하고 지원하는 회사에 대한 분석을 해야 합니다.

분석이 정리되면 이 정리본을 진단하는 시간으로 이력서와 자소서를 작성하고 끊임없는 수정과 검토를 반복합니다. 이후 면접에 대한 기본적인 준비를 하면서 다음단계로 신입사원의 자세를 한번 이상은 진지하게 고민하고 자기자신만의 컨셉과 방향을 설정해 봅니다.

전략수립 단계로서 이해력, 분석력, 판단력, 표현력, 적극성, 창의력, 성실성, 사회성, 계획성 등등 본인이 강점과 약점을 생각하면서(SWOT분석을 기반으로 2009/07/06 - [보자기의 취업정보방] - 취업을 위한 SWOT분석) 앞으로의 자신의 모습을 그려보아야 합니다.


Sakura last days here...
Sakura last days here... by fofurasfelinas 저작자 표시비영리변경 금지 책을 보면서 자신의 미래를 계획하는 고양이ㅋㅋ


첫 직장에 신입사원으로 입사를 하면서 이제 경력개발의 시작이 동시에 진행됩니다.
자기 자신만의 경쟁력을 가질 수 있는 확보방안을 생각하면서 구체적인 기획안과 계획안을 수립한다면 아름다운 직장생활의 첫 걸음을 하게 될 것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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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편지봉투


취업을 위한 SWOT분석


전에 SWOT분석은 전반적인 설명을 포스팅했으니2009/02/20 - [보자기의 취업정보방] - 성공취업을 위한 SWOT 분석  전반적인 설명보다 이번 시간에는 SWOT분석 후에 과연 이것을 어떻게 어디에 써먹을 수 있는지에 대한 이야기를 해 보겠습니다.

SWOT은 실제로 기업에서 마케팅시 많이 사용하는 기법으로 내부적으로 가지고 있는 물건의 강점, 약점, 그리고 외부적인 요소의 기회, 위기 요인을 모두 적목시킨 후 가격 설정을 한다던가 혹은 경쟁력있는 마케팅 능력을 발휘하기 위해 사용하는 기법입니다.

이를 취업을 준비하는데 써먹기 위해서 자기 자신을 상품화하여 적용시키면 됩니다.

본인이 남들과 다른 강점과 부족한 부분의 약점, 그리고 취업을 하는데 외부적인 기회요소와 위기요소를 정리하여 가장 원하고 희망하는 일에 대한 취업을 준비하는데 사용할 수 있습니다.




SWOT분석을 통해 본인의 위치와 현 상황을 파악하였다면 이를 최대한 써먹어야 합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먼저 본인의 강점과 외부적인 기회요소인(SO전략)을 가지고 어떤 식으로 활용할 수 있으며 어떤 효과를 기대할 수 있는지, 가지고 있는 강점을 조금 더 정교화하고 최대점으로 강화할 수 있는 방법, 그리고 이를 과연 인사담당자에게 어떻게 어필할 수 있는지에 대한 고민이 필요합니다.

반대로 본인의 약점과 외부적인 위기요소인(WT전략)을 이용해서는 가장 먼저 이를 보완할 수 있는 점을 찾고 이를 위한 어떠한 노력을 해야 하며 어떻게 변화 시킬 수 있을지에 대한 방법을 강구하여야 합니다.




항상 학생들에게 강조하는 부분이고 정말 당연한 이야기이지만 취업준비를 하는데 가장 중요한 부분은 바로 SO전략 뿐입니다.



SO전략을 최대한 활용하여 자기소개서에 녹여내어야 하고 SWOT분석을 통해 주변환경을 어떻게 활용하고 극복할 수 있는지에 대한 고민을 통하여 진정 그 직무를 위하여 준비된 인재라는 모습을 인사담당자에 보여주어야 합니다. 단순히 열정이 있습니다 혹은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등의 말로만 준비된 모습을 보여주는 것이 아닌 이미 몸으로 뛰어보았고 과거 경험 혹은 경력을 통하여 그 열정을 녹일 수 있는 구직자 분들이 되길 바랍니다.

인사담당자들의 눈이 높아지고 있는 것은 다름아닌 이렇게 많은 준비를 통하여 자신의 준비된 모습을 보여주는 구직자 덕분에 인사담당자의 눈이 높아지고 있다는 사실을 명심하여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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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편지봉투

성공취업을 위한 SWOT 분석

SWOT 이라는 단어를 들어보셨나요?
기업의 마케팅 부문에서 주로 활용하던 분석 법으로 자신의 기업과 마케팅할 기업, 그리고 외부적으로 받을 수 있는 영향 등에 대한 분석을 하는, 최선의 마케팅을 위한 하나의 분석법입니다.
기업도 기업이지만 최근 SWOT분석은 개개인의 역량을 늘리기 위한 필수적인 분석 방법으로 활용되고 있습니다.
그래서 취업을 하는 데도 빠질 수가 없습니다.
본인이 희망하는 직무와 기업의 분석, 그리고 본인 자신에 대한 분석이 바로 취업 SWOT 분석입니다.

SWOT 이라는 단어는 약자로써

Strenght (강점) - 자기자신의 내부적 강점
Weaknees (약점) - 자기자신의 내부적 약점
Oppotunity (기회) - 기회가 되는 외부요소
Threat (위기) - 위협이 되는 외부요소


이상의 앞글자를 따서 SWOT 분석이라고 합니다.

강점(S), 약점(W), 기회요인(O), 위협요인(T) 을 위와 같이 정리하여 분석을 하되 가장 기본적으로 취업의 기본은 우선 '나'부터 파악을 해야 합니다.
무조건 기업의 네임밸류나 높은 연봉만 따라가다간 조기 퇴사 후 재취업을 고민하기 마련이기 때문에 어떤 직무와 직종에 적합하고 무슨 일을 하고 싶은지를 찾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SWOT분석은 차분하게 그리고 오래 생각해야 합니다. 절대로 단칼에 나오는 결론은 없습니다.

S - 자신이 남보다 뛰어난 강점
W - 자신의 취약점
O - 자신이 어떻게 할 수 있는 사항은 아니지만 기회가 되는 요소들
T - 외부적으로 열악한 부분

예시)

S 긍정적이고 적극적인 성격, 꼼꼼함
   경영학 전공
   인턴십, 많은 대외활동/프로젝트 경험
   높은 기회, 분석력
   뛰어난 프리젠테이션 능력
   신문, 독서 좋아함 
W 자격증 없음
     다소 많은 나이
     해외 연수 경험 없음
     낮은 학점
     지방 대학
     늦은 어학 점수

O 대기업 채용확대
    마케팅과 기획력 중시
    경험 많은 실무형 인재 중시
    해외영업 부서 내에서 마케팅 중요시화
T 너무 힘든 취업난
   타 부서 보다 낮은 연봉
   경기침체
   저학년때 부터 스팩 관리해 온 경쟁자들 



SWOT을 통한 전략적 자기분석은 다음과 같습니다.


위의 표를 보면서 살아온 날들은 하나씩 곱씹어보면서 자신의 강점, 약점을 찾아보고, 현재 정치/경제/사회/문화적 상황분석을 통해 기회, 위기 요인을 도출합니다. 이는 자소서 작성 시 큰 도움이 됩니다.
그리고 자신이 이미 알고 있는 약점은 약점이라 할 수 없습니다. 정말 약점이라 생각하는 요인은 거짓으로 덮거나 두려워하지 말고 어떻게 약점을 보완할 수 있을지를 먼저 고민해야 합니다.
취업성공을 위해서는 SO전략뿐입니다!
혹시나 스팩이 낮다고 쉽게 포기하시렵니까? 그보다는 적극적이고 진취적으로 어떻게든 자신의 강점을 어필하고, 자신에게 유리한 위치는 없는지를 확인하고 찾아보아야 합니다.

SWOT 분석을 정리해 보면

강점               - 자신이 남보다 뛰어난 강점은 무엇인가?
강점의 활용    - 어떤 식으로 활용할 수 있으며, 어떤 효과를 기대할 수 있는가?
                     - 희망직무와 어떻게 연결할 것인가?
강점의 개발   - 자신의 강점을 좀 더 정교하게 만들고, 강화할 수 있는 방법은 어떤 것이 있는가?
취약점           - 자신의 취약점은 무엇인가?
취약점의 부정적 효과  - 어떤 부정적인 효과들이 있을 수 있는가?
취약점의 개선과 개발  - 개선할 수 있는 방법은 어떤 것이 있는가?

앞서 말한대로 절대로 SWOT 분석의 끝은 없습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지금도 SWOT분석을 하고 있고, 현실에 안주하기 보다는 발전을 위해 또 꿈을 이루기 위해 계속 생각하고 분석해야 합니다.
쭈~~~욱!
Posted by 편지봉투

일자리 해법은?

제목이 참 그렇네요. 일자리 해법이라...
일자리 해법이 있을까요?
요즘 IMF보다 훨씬 더 구직에 대한 압박과 불황의 고리가 길고, 연이은 언론의 보도를 통해서 구직자들은 더욱 숨이 막혀오고 있습니다.
이에 전문가 몇분이 사회 전반적으로 해결안을 제시한 내용이 있기에 이에 조금 언급을 하고자 합니다.
혹시 SWOT분석이라고 아시나요?
원래 마케팅에서 사용한 분석법인데 요즘은 취업을 위한 분석으로도 많이 사용하고 있습니다.
(SWOT 분석에 대한 이야기는 다음 기회에 제대로 하겠습니다.)
그 SWOT분석에서 T에 해당하는 threat 즉, 위협이 되는 외부요소를 최소한으로 줄이기 위해 전문가들이 전하는 내용입니다.

올해 경제 상황은 1997년 외환위기 직후만큼이나 급박하다. 경기는 당분간 좋지 않을 게 분명하다. 경제가 위축되면서 일자리가 줄어드는 것은 불가피하다... (중앙일보 최현철 기자 원문보기 )

지방자치단체 기민하게 움직여야
서울에 사는 학생이 지방의 한 대학을 다니고 있습니다. 학생은 학교 근처의 지역에서 취업을 알아보지 않고 서울 부근에서만 일자리를 찾고 있습니다. 심지어 학생은 학교지역에서 일자리가 있는지 무슨 회사가 있는지도 모르고 있습니다. 그 지역 중소기업에서는 일할 사람이 부족해 구직사이트에 아무리 구직광고를 올려도 지방 대학과 자치단체에서는 큰 도움을 주지 않고 있습니다.
여기서 바로 mismatch가 나오고 있습니다. 분명 일자리는 있는데 구직자는 관심도 없고 무슨 일자리가 있는지도 모르고 있습니다. 지방자치단체에서 활발하게 움직여야 합니다.
좋은 예가 있습니다. 아시는 분이 이번에 진행을 맡으셔서 알게 된 포럼인데 지방의 대학들과 주변 기업 인사담당자들이 만남의 장을 열고 Mismatch를 해결하고자 하는 자리였습니다. (www.jobara.or.kr) 충청남도에서 주최가 되어 충남권 대학과 기업의 만남의 자리를 마련하는 포럼이 좋은 예가 될 듯싶습니다.

일자리 DB’ 부터 제대로 만들어라
빈일자리 데이터베이스(DB)를 만드는 것이 그 어떤 것보다 빨리 도입되어야 합니다. 수요자와 공급자의 원활한 소통이 있기 위해서 빈일자리가 어디에 있는지 신속히 파악 후에 구직자에게 정보가 공유되어야 합니다.

비정규직 연장 서둘러서 추진하라
현재 우리나라는 비정규직을 2년이상 고용하지 못하게 되어있습니다. 요즘엔 비정규직이라도 일단 취업부터하고 보자라는 생각으로, 또 열심히 일해서 정규직으로 전환되는 꿈을 가지고 취업전선에 뛰어듭니다. 하지만 여전히 비정규직자들은 마음을 편하게 가지지 못하는 것이 사실입니다. 여기서 비정규직 규정이 2년이 아니라 4년 아니 5년 이상이 된다면 훨씬 더 안정되고 그 기업에서는 많은 효과를 볼 수 있을 것으로 예상합니다.

공기업부터 먼저 일자리를 나눠라
현재 공기업에서는 올해 연봉을 동결하거나 삭감함으로서 그 비용을 가지고 인턴제도를 도입하여 꽤 많은 인원을 채용하고 있습니다. 물론 인턴제도가 끝나고 나서 해당 공기업으로 취업이 가능하다는 보장은 절대 하지 않고 있습니다. 단순히 임기응변의 인턴이 아닌 정식으로 바른 일자리를 나누어 주는 것이 지금 공기업에 필요한 자세임이 틀림없습니다.

경제팀 수장이 매달 일자리 점검을
꼭 경제팀 수장이 하지 않아도 좋습니다.
단, 국민의 세금으로 일하고 계신 알맞은 직위와 직책의 분들이 나서서 남의 일처럼 나몰라라 하지 마시고 매달이 아닌 매일 일자리 점검을 해야 합니다. 구직자들은 매일매일 취업활동 함으로써 시간과 자금을 투자하고 있습니다.
이는 단순히 구직자들의 일만이 아닙니다. 정부에서 조금이라도 같이 뛰고 있다는 모습을 보여주었으면 합니다. 제발...

경기침체로 인한 일자리 해결안을 각 부서에서 논의 중인걸로 알고 있지만 뚜렷하게 보이는 내용이 없어서 아쉽습니다. 같이 고민하고 공유하면서 해결해야 할 문제인데... 에휴...



Posted by 편지봉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