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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9.05.14 면접질문 3탄 (7)

면접질문 3탄


1, 2탄에 이어 마지막 3탄 입니다.

☞  2009/05/08 - [보자기의 취업정보방] - 면접질문 1탄

2009/05/11 - [보자기의 취업정보방] - 면접질문 2탄



23. 사회인과 학생의 차이는 뭐라고 생각합니까?

-> 인사담당자들은 이제 사회 초년생으로서 학생신분의 아마추어가 아닌 프로의 대답을 듣고
    싶어합니다. ^^

24. 입사 후 회사와 맞지 않는 다는 생각이 들면?

-> 회사의 입장에서는 회사와 잘 맞고 함께 일하고 싶은 사람을 선호하는게 당연합니다.
    잘 맞지 않는다는
생각을 아예 하고 있지 않습니다 라는 인식을 비춰주어야 합니다.

25. 희망직종에 가지 못하는 경우는 어떻게 하시겠습니까?

-> 이런 질문은 실제로 희망직종보다 다른 직종에 더 어울릴 것 같아서 물어보는 경우가 많이
    있습니다. 
이런 경우에는 전문자분들이 보시는 제 모습이 A직종보다 B직종에 어울린다는
    의견으로 많이 고려하고
생각해 보겠습니다. 하면서 먼저 인사담당자들을 인정하시고 하지만
    지금까지 준비한 저의 희망 직종과
직무는 A이므로 A부분에 더 잘 어울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
    니다. 라는 식으로 원하는 일에 대한 욕심의
모습도 보여주셔야 합니다.

26. 지방근무 명령을 받게 된다면?

-> 가령 서울근무만을 고집하는 분들은 세계지도에서 보시면 아시아의 삼면이 바다인 대한민국의
    그것도
서울부분을 세계지도에서 살펴보시면 잘 보이지도 않죠? 서울근무만을 고집한다면 그 안에
    서 밖에 일할
수 없는 사람이라면 당연히 구직의 기회도 줄어듭니다.

27. 이 회사가 부도 위기에 처한다면?

-> 가정법이므로 본인이 진정 회사의 편에서 심혈을 기울인다는 모습을 보여주어야 합니다. 인사담당
    자들은
일단 회사의 입장에서 대변하는 사람중에 한명입니다.

28. 10년 후의 자신에 대해 이야기 한다면?

-> 확실한 신념과 계획을 가지고 있다는 점을 보여주어야 합니다. 하지만 가령 10년후 창업을 하겠습
    니다. 
혹은 더 큰 꿈을 가지고 이직을 하겠습니다. 라는 의견은 그저 지나가는 회사 혹은 학원처럼
    실습하는 곳
으로 지금 지원하는 곳을 다닐겁니다 라는 인식밖에 보여주지 않습니다.

29. 미국발 금융위기와 국제 경기침체에 대하여 말하시요

-> 시사 상식과 관련된 질문은 항상 나옵니다. 면접 전 최소 1개 이상의 조간신문은 정독하시고 신문
    1면 정도
는 반드시 암기하셔야 합니다.

30. 일자리 부족과 실업문제

-> 공통적으로 인성, 시사 질문에 많이 나옵니다. 29번과 같은 방법으로 신문, 뉴스, 책 등을 통해
    미리미리
습득하셔야 합니다.

31. 금일 코스피 지수는? 원달러 환율은?

-> 면접 당일 코스피 지수와 원달러 환율 그리고 해당 기업이 상장 회사라면 회사의 당일 지수 등은
    반드시 알
아보시고 가셔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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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편지봉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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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9.05.14 14:1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좋은 글 올려주셔서 감사합니다. 많이 참고할께요^^

  2. 가마솥 누룽지 2009.05.16 09: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맨아래.. 그림이 인상적이네요..
    면접보는 사람의 자세가 저럴수 있다면~~ ㅋㅋ 재미있겠는데요? ^^

  3. 안씨. 2009.05.17 02:3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굳이 꼬투리를 잡으려고 하지는 않았지만...
    문제 29번. 미국발금융위기와 국제경기침체에 대한 설명을 조간신문 정도에서 보고 이야기 한다는 것은
    지원자가 사회에 대해 관심이 있고 정보습득을 하려고 하는 의지가
    있구나 정도로 면접자가 받아들인다고 생각해야겠죠....
    조간신문에서 설명하는 경제위기라.....ㅋㅋ 아 웃겨서..
    최근 3달동안 나온 경제학 서적을 10권 이상에, 여러 분석, 보고서, 의견등을 무자게 읽어보고 생각한것을
    정리해보면.. 조간신문에서 접근하는 관점은 편향되고 외곡되고 잘못된 점이 많습니다.
    물론 당연히 좋은 내용도 있구요.. (경제부기자라고 일정수준이라고 생각하시면 안됩니다.)
    신문에서 나온 이야기를 무비판적으로 이야기하면 오히려 [똑똑한 바보]로 바뀔 수도 있습니다.
    혹시, 무비판적으로 받아들일까봐 적어봅니다.

    • 편지봉투 2009.05.18 12: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 신문을 맹목적으로 믿는건 저도 개인적으로 비추입니다. 하지만 면접의 특성상 객관적으로 가장 먼저 평가하는 부분이 어쩔수 없이 언론사에서 공개된 내용의 시사문제라고 생각합니다. 실질적으로 저도 인사담당자의 입장에서 그러한 질문을 던지는 이유도 아무래도 신문 혹은 뉴스를 보는지 여부에 대한 질문이기도 하고요. ㅎㅎ 안씨님의 좋은 지적 감사합니다~ -보자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