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사담당자와 함께 하는 취업캠프 참가자 모집


우리 청년들의 가능성에 주목하고 각자의 소중한 꿈에 한걸음 더 다가갈 수 있도록 지원하는 CMG교육사업부에서 [인사담당자와 함께 하는 '내 안의 꿈을 꺼내라' 취업캠프]를 개최합니다.

4월 25일(토요일) 동국대학교 명진관에서 열릴 이번 취업캠프에는 대기업 인사담당자들의 취업 전략 강의, 실전 모의면접, 그리고 실무진의 면대면 코칭이 진행됩니다.

자세한 공지사항은 네이버 카페 내 안의 꿈을 꺼내라 에서 찾아보실 수 있습니다.
(네이버 카페 검색창에 내꿈꺼를 검색해 보세요. ^^)

취업을 준비하시는 여러분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기다립니다.

< 프로그램 안내 >
<강의>
나만의 강점을 살리는 취업전략
이력서 통과하기
실전에서 통하는 면접전략

<1 대 1 맞춤 코치>
대기업 인사담당자와의 면대면 코칭

<실전 모의 면접>
인사담당자와의 실전 면접 연습
코치와의 면접 피드백

 
<강사 및 코치진 안내>
삼성, NHN(네이버), 대림산업(e-편한세상), 웅진, 중앙일보 취업센터 인사담당자


※ 취업캠프 자세한 사항 안내 (내 안의 꿈을 꺼내라 카페) ☞ 바로가기





취업캠프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네이버 카페 내꿈꺼 에서 프로그램 안내 게시판을 통해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많은 분들의 참여 부탁드립니다.
Posted by 편지봉투


취업을 준비하는 우리들의 자세



1. 수시모집에 소홀히 하지 마라.

최대한 빨리 많이 알아보고 지원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마감일이 많이 남았다고 해서 여유를 부리거나 뜸을 드리는 것 보단 조기채용이 될수도 있으니 충분히 미리 준비한 후에 지원하는 것이 좋습니다. 또한 공개채용 모집에만 집중하는 것이 아니라 수시모집에도 귀를 귀울여야 합니다. 실제로 많은 지원자 분들이 공채시장에만 많은 집중을 하는 경향이 있는데 수시모집에 더욱 더 알찬 액기스가 있음을 명심해야 합니다.

2. 자기 소개서는 output 기반으로 자세하게.

자기 소개서는 반드시 나타내어지는 결과물을 중심으로 자세하게 기술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가령 "저는 열정이 있고... 저는 최선을 다합니다... 저는 패기를 가지고... " 등등의 단어를 사용해야 하는 것은 실제로는 면접위원들이 면접자 들을 보고 판단할 때 사용하는 단어들 입니다. 대신 지원자 분들은 이 단어를 직접적으로 사용하기 보다는 이러이러한 일의 결과를 보았을 때 나는 열정이 있고 패기가 있다는 어필을 해야합니다.
반드시 두괄식으로 결론을 먼저 말해야 하며 짧고 강렬한 인상을 줄 수 있어야 합니다.

3. 기업의 홈페이지와 취업포털은 자주자주 확인

개인적인 추천으로는 엑셀을 이용하여 매일매일 지원하고자 하는 기업의 홈페이지와 취업포털의 지원부문 등을 정리하길 바랍니다. 또한 단순히 지원 날짜 마감날짜 담당자 연락처 주소 등 단순히 온라인 상으로만 알수 있는 부분 뿐만 아니라 최소한 한번 이상씩은 지원 회사를 방문하여 그 근처에 무엇이 있는지도 한번쯤 확인하고 특징 혹은 비고 부분을 만들어 따로 정리해 두어 나중에 면접보기 전에 유용하게 사용하는 것도 좋습니다.
또한 주변 식당등을 보고 나중에 입사하면 이곳에서 점심먹어야지 혹은 저녁에 퇴근 후 이곳에서 맥주를 마셔야지 하는 자기최면 등을 이용하여 더욱 더 자신있는 면접에 임할 수도 있습니다.

4. 이력서는 자주 업데이트

이력서는 매일 매일 하루에도 몇번씩 업데이트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단 이력서를 덮어쓰기 하여 그 위에 저장하는 것이 아니고 새로운 이름으로 저장하여 따로따로 어느회사의 어디 분야 지원한 이력서, 몇월 몇일 이력서 등등 따로따로 다 구분을 하여 저장해 두는 것이 좋습니다. 나중에 시간이 흐르고 본인이 제일 처음 작성한 이력서를 한번쯤 다시 보게되면 하나의 에피소드로도 기억에 많이 남을 것 입니다.


불황의 골이 깊어지면서 수시 또는 비공개 등의 이른바 ‘게릴라 채용’을 하는 기업들이 부쩍 늘고 있다... (AM7 이인표 기자 원문보기)

 


Posted by 편지봉투


취업, 스펙이 낮다고? 실무형 인재라면 OK!


대구의 한 학생이 있었습니다. 집이 그 근처였고 일반적으로 말하는 지방대를 다니고 있었습니다. 그 학생은 군대를 다녀온 뒤에 본인이 진정 하고픈 직무를 찾기 시작했고 학교의 여러과들을 전공이 아님에도 불구하고 일부러 수업을 들었습니다. 경제학과였던 그 친구는 진정 자신이 하고픈 일이 무엇이고 잘하는 일이 무엇인가를 찾기위해 IT쪽의 컴퓨터공학 수업까지 들으면서 자연스럽게 평균학점이 팍팍 깍였습니다.

그리고 4학년1학기를 맞이하면서 너무나 하고픈 일이 생겼습니다.
그건 바로 HR! Human Resource의 인력자원과 관련된 모든 일을 하는 인사부에서 꼭 일을 하고 싶었습니다.
하지만 대학수업에서 HR 과 관련된 강의는 2~3개 밖에 없었습니다. 개인적으로 따로 공부도 해보았지만 너무나 부족했습니다. 대구 주변지역에서 HR과 관련된 스터디 모임을 뒤지고 또 뒤져보았습니다.
그렇게 찾던 중 서울에서 HR 과 관련된 스터디 모임을 하는 곳을 알게 되었습니다.
또한 서울의 모 대학에서 HR 과 관련된 공개강의를 하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4학년 1학기, 한달에 두번씩 서울을 올라갔습니다. 금요일 저녁부터 일요일 저녁까지 서울에서 생활했습니다.
미리미리 공개강의에 신청도 하고 강의비도 지출했습니다. KTX 아직 많이 비쌉니다. 본인을 위한 투자를 했습니다. 한번 서울에 올라오면 어떻게든 뽕을 빼고 다시 일요일 저녁에 대구로 내려갔습니다. 비싸게 차비들고 또 금요일 저녁과 토요일 저녁엔 항상 찜질방에서 불편한 잠자리를 청했습니다. 강의하는 인사담당자의 연락처를 어떻게든 받아냈습니다. 스터디 모임에서 안건과 주제에 대해 고민하고 주중에는 이에 대한 분석과 공부를 학교에서 했습니다. 항상 연락처를 받은 인사담당자들에게 이메일을 보내 피드백을 받았습니다.

4학년 여름방학입니다.
이제 본격적으로 올인하기 시작합니다. 매주 서울을 올라갑니다. 방학 두 달의 매주 금, 토, 일요일을 서울에서 HR을 위해 모인, 이미 기업에서 인사부 직원으로 재직중인 강사분들과 함께 생활합니다.
활동하던 3~4개의 스터디 모임과 강의를 주체한 주최측에서도 이제 그 친구를 모르는 사람이 없습니다. 심지어 강의를 했던 현업의 인사담당자들 모두 다 그 학생과 통화를 하고 이메일을 주고 받습니다.
그 친구의 인프라가 점점 넓어져 갑니다. 그리고 실무진은 무엇을 하는지 이미 경험하고 같이 하고 있습니다.

그 친구는 4학년 2학기를 마치기 전 대구에서의 HR 모임이 없기때문에 서울로 또 서울로 계속된 노력끝에 우리나라의 IT업계 1위 기업의 해외인사팀으로 입사를 하게 됩니다.
매주 서울에 올라오는 바람에 본인의 용돈은 항상 마이너스였습니다.
매주 현업에 계시는 분들의 목소리를 듣다보니 학점은 관리가 안돼 엉망이었습니다.
하지만 그 누구도 신입사원으로는 따라올 수 없는 실무형 인재로 등업되었습니다.

그 친구의 자기소개서 첫 줄에는 다음과 같은 문구가 적혀 있었습니다.

[ HR을 하고 싶어서 매주 580여 킬로미터를 달렸습니다. ]

어떤가요?
벌써 이 친구는 2년차가 되었네요. 자신이 좋아하고 그토록 원했던 희망 직무를 하고 있습니다.


영어 점수 또는 학점이 낮거나 지방대 출신이라면 더욱 절망하게 마련이다. 하지만 평균학점이 2점대이거나 토익이 600점대인 등 이른바 ‘낮은 스펙’들의 구직자가 대기업에 입사한 경우가 적지 않다. 이들에게 대기업 입사 비결을 들어봤다... (동아일보 김유영 기자 원문보기


발로 뛰는 취업이 정말 원하는 일을 할 수 있도록 길을 열어줄 것입니다.




Posted by 편지봉투


구직, 취업할 때 가장 먼저 고려하는 부분이 무엇인가요?


구직자 여러분께서는 제목에서 물어본 내용처럼 구직, 취업할 때 가장 먼저 고려하는 부분이 무엇인가요?
개인적으로 HR부문에서 일한지도 올해들어 횟수로 5년째입니다. 채용과 관련된 교육을 하다보니 신기하게도 (해마다 조금씩은 다르지만) 구직시 학교 후배들 혹은 주변 학생들을 보았을 때 가장 먼저 고려하는 부분에 대한 생각은 거의 일치하는듯 싶습니다. 물론 신입사원의 경우에만 해당됩니다.

따지고 보면 저도 처음 입사 지원할 때 지금 구직자분들의 생각과 거의 동일했던 것 같습니다. 일순위가 연봉, 회사규모, 회사이름, 복리후생 등등. 이런 순으로 회사를 써치하기 마련이지요. 이 글을 읽으시는 분들중에 현재 회사를 써치하시는 분들의 심정도 저와 거의 비슷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그게 제일 중요한 것 같았으니깐요. 그러나 이제는 그 1순위라 생각하는 연봉이라는 수치조차도 팍팍 낮추는 추세입니다. 이 변화의 가장 큰 이유는 당연하게도 연봉보다는 취업이 훨씬 중요하기 때문입니다.


취업을 희망하는 구직자들이 기업을 선택할 때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요건 중 하나가 바로 ‘연봉’이다. 하지만 최근 경기 침체로 희망연봉마저 낮춰 취업하려는 구직자들이 늘었다. (CNB뉴스 김대희 기자 : (원문보기)


언론과 미디어 등을 통해서 신입사원의 연봉수준을 나타내는 수치들을 볼 때마다 속으로 항상 '말도안돼!' 하고 외치고 있답니다. 신입사원 평균! 평균! 평균! - 도대체 평균이라니... 그 평균연봉이 2800만원선?

언론과 미디어에서는 현재 우리나라 20대기업의 평균연봉 수치를 대한민국 전체 신입사원의 연봉인 것처럼 광고를 해 주고 있고 그러다보니 자연스럽게 구직자의 눈들은 높아만 집니다. " 아! 내가 저 정도는 받아야 정상이구나! " 하고요. 하지만 실정은 이와는 너무나 다릅니다.

중소기업의 그것도 10~100명 규모의 중소기업의 신입사원 평균연봉은 대략 1800~2400 선 정도 입니다. 언론 등에서 발표한 연봉과 크게는 약 1000만원 정도의 차이가 있습니다. 항상 매번 신문과 인터넷기사와 그리고 취업, 구직관련 글들을 통해 " 올해 신입사원 평균 연봉은 0000 만원으로 측정될 예정입니다 " 라는 말도 안되는 글귀를 보며 항상 답답하고 또 이런 글들이 나올 때 마다 주변의 이제 막 신입사원으로 입사한 후배나 학교에서 저의 도움을 조금이나마 받고 입사한 친구들은 연락이 옵니다.
" 형! 나 아무래도 여기 연봉이 너무 적어서 다시한번 생각해 봐야겠어요! "
" 선배님. 이 회사는 신입사원을 너무 안챙겨주는거 아닌가요? "

저희 인사담당자들 사이에는 '구직시 회사의 선정방식이 연봉을 보고 했을 때는 3개월을 못가고 회사명만을 보고 했을 때는 6개월을 못간다' 는 속설이 있습니다. 대신 자신이 원하는 직무에 대한 일을 했을 때는 실제로 이보다 훨씬 오랫동안 일을 하고 있답니다.

구직과 취업을 희망하는 분들에게 고합니다. 원하는 일과 높은 연봉을 받는다면 이는 더할나이없이 최고 조건임에는 틀림이 없습니다. 허나 신입사원에게 이 두가지의 선택 중 한가지을 우선적으로 택하라고 한다면 그 1순위를 연봉이 아니라 희망직무로 두고 선택해 봄은 어떨까요?

"전 제가 정확하게 하고싶은게 없어요! 무엇을 해야할까요? " 하고 고민하는 구직자 분들은 회사에 대한 써치와 연봉에 대한 조사보다 우선으로 자신의 희망 직무찾는 일부터 해야 차후 1, 3, 5, 7년차때 오는 자신의 슬럼프를 슬기롭고 똑똑하게 이겨 나갈 수 있을 것이라 장담합니다.

직무! 희망직무를 우선적으로 생각하는 구직자분들이 되시길 바랍니다.





Posted by 편지봉투
회사라는 단체에서 선배들이 가장 좋아하는 신입사원은 과연 어떤 사람일까?
물론 일을 잘하는 사람 능력있는 후배가 최우선으로 손꼽히는건 당연한 일...
하지만 신입사원이 왜 신입사원인가...?
사회생활을 처음 시작하다보니 아는것도 실수하게 되고 당연히 아는것도 모르게 되는것이
신입사원의 전형적인 모습이다...
그렇다면 이쁨(?)을 받으려면?
눈치, 코치 없는 개인기를 모두 다 살려서 최대한 극대화시켜 사회생활해야 한다는 결론이 나오고 그렇게 하려면 술을 못해도 첫 잔은 비우고, 시키실 일 있느냐고 물은 뒤 상사보다 먼저 퇴근하는 신입사원이 사랑받는다.
기업이라는 곳은 학원이 아니다.
절대로 신입사원을 가르치기 위해 존재하는 곳이 아니다.
오직 이익을 창출해 내기 위한 하나의 단체인것이다.
그렇다면 아무것도 모르는 신입사원은 공식적으로 배움을 위해 출근하지는 않겠지만 알게모르게 혼자 스스로 갈고 닦아서 자신의 것으로 만들어야 하는것이 당연지사...
특히 회식자리에서 자기 자신도 몰랐던 부분을 끌어올려서 잘 적응했습니다 라는 표현을 해주는것이 선배된 입장에서 조금이라도 더 가르쳐주고 싶은 마음이 들게 된다.
아무리 술을 못하는 사람이라도 첫잔에 대한 예의를 갖추고 그 다음잔부터는 요령것 눈치것 잘 피해 나가야 한다.
술을 못하는 사람이 주는 술잔을 건들지도 않아도 눈치없는 놈이라는 말을 듣게 되고 주는 술잔을 모두 다 비운뒤에 완전히 뻗어버려서 짐이 되어버려도 먹지도 못하는 술을 왜 먹어 라는 핀잔을 듣게 된다.

내 개인적인 생각으로 사회생활은 역시 요령이 필요해...
똑똑하게... 그리고 현명하게...




(서울=연합뉴스) 신호경 기자 = 기업 인사 실무자들은 신입사원들이 첫 회사 생활에서 겪게 되는 여러 곤란한 상황과 관련, 대체로 이런 모범 답안을 제시했다...  <기사출처 : 연합뉴스 원문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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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tro...

 

보자기의 취업정보방

 

보자기의 경험과 knowhow, 기업 인사담당자들을 통해 취업전쟁 시대에 미리미리 준비할 수 있도록 구직활동의 모든 것을 올려봅니다. 지피지기백전백승!





보자기는...

그룹사의 재경부로 입사하여 구매를 맡아서 일을 하다가 급여와 관련된 일을 하면서 인사쪽의 업무를 시작하게 됩니다. 인사 파트의 채용과 급여, 4대보험을 담당하다가 인사교육을 함께 수행하고 두번째 회사로 이직하면서 본격적인 인사교육의 일을 하였습니다. 기업체 대상으로 면접관 교육, 리더쉽 교육, 신입사원 인문교육(OJT) 등을 하고 대학 대상으로 취업교육, 채용교육 등을 주로 교육 기획과 진행 및 강의를 했습니다.
그리고 지금 현재. 모 기업에서 인재개발팀의 채용담당자로 재직중입니다.

Posted by 편지봉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