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이력서 반드시 불합격이다!


채용시즌이 되면 기업의 인사담당자들은 수 많은 이력서를 검토하게 됩니다. 그리고 합격 불합격을 결정하죠.
인사담당자들은 합격여부를 판가름 하기 위한 입사서류의 기준이 있습니다. 그 기준은 기업마다 다르기 마련입니다. 하지만 인사팀에서 생각하는 "기본"은 거의 동일합니다. 

그럼 인사팀에서 이야기하는 반드시 불합격되는 입사지원서의 내용을 살펴보겠습니다.
 
☞ 추상적인 문구의 자기소개서
자기소개서는 수필이나 소설이 아닙니다. 절대 추상적으로 적어서는 안 된다는 뜻입니다. 그래서 자기소개서를 쓸 때는 새벽시간은 피해야 합니다. 새벽에는 사람의 감성이 가장 좋은 때라서, 자기소개서가 감성에 흠뻑 젖은 추상적인 문장으로 채워질 가능성이 높습니다.
추상적이고 감성적인 자기소개서는 불합격의 요소입니다.

미괄식으로 구체적인 이유가 없는 자기소개서
자기소개서는 반드시 두괄식으로 작성해야 합니다. 결론이 제일 서두에 나오고, 누가봐도 객관적이고 합당한 이유가 뒷받침되어야 합니다.

짜집기의 자기소개서
가장 많은 실수 중에 하나가 짜집기 자기소개서입니다. 여기저기 지원했던 자기소개서를 짜집기 하다보니 실제 지원하는 기업명을 틀리게 적어내는 경우가 많습니다. 입장을 바꿔서, 여러분이 기업의 인사담당자라면 경쟁사의 이름을 버젓이 적어낸 사람을 어떻게 하겠습니까?

홈페이지의 모든 문구를 그대로
홈페이지에서 기업의 정보를 얻는 것까지는 좋은데, 문제는 홈페이지에 사용된 문구를 모두 활용하는 경우입니다. 설마 기업의 인사담당자가 홈페이지의 문구를 모를 것이라 생각하진 않겠지요?

지정된 지원서 양식을 사용 안 하는 경우
지원서 제출은 크게 3가지 정도로 나눌 수 있습니다.
1. 회사 홈페이지에서 직접 기술
2. 정해진 양식의 입사지원서로 기술
3. 자유양식으로 구직자가 만든 이력서로 기술
2번의 경우 서류의 이름을 '입사지원서'라고 하고 3번의 경우 서류의 이름을 '이력서'라고 합니다.
특히 2번의 경우(입사지원서)로 지원하라고 했는데 꼭 자유양식인 본인이 가지고 있는 이력서로 지원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런 경우에도 불합격이 될 수 있습니다.

채팅 용어와 인터넷 용어의 사용 및 이모티콘 사용
'설마 아직도 이런 구직자가 있어?' 라고 생각할 수도 있지만, 10명의 2명 꼴로 이런 지원서를 보곤 합니다. 인터넷 용어가 습관이 되어 본인도 모르게 사용하는 것 같습니다. 지원서를 제출하기 전에 꼼꼼히 살펴보기 바랍니다. 
채팅용어와 이모티콘 등은 절대 사용해선 안 됩니다.


위에서 지적한 실수를 피해간다면,합격의 요건이 되겠지요? ^^


Virtual Resume & Letter
Virtual Resume & Letter by Olivier Charavel 저작자 표시비영리동일조건 변경허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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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능력 2010.08.21 01:5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머 쫌 이런말하기는 머하다만은요 일단 능력이되야;;;

 
채용의 열쇠를 쥔 면접관은 어떤 교육을 받을까?


일반적인 회사의 채용 방법은 1차 서류전형, 2차 인적성검사, 3차 실무진 면접, 4차 임원면접, 그리고 채용으로 이어집니다. 물론 인적성검사를 실시하지 않는 회사도 많이 있고 면접의 종류도 실무진 면접만 보는 회사, 혹은 임원면접만 보는 회사도 있습니다.
위의 1,2,3,4차 전형 중에 가장 중요한 부문은 역시 면접입니다.
최근 면접의 중요성이 부각되어 기업에서도 면접관 교육 및 채용선발 교육 등이 활발히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구직자 입장에서는 면접관들이 어떠한 교육을 받는지를 먼저 파악한다면 이것이야 말로 완벽한 면접준비라고 생각합니다.

상황판단검사

면접을 보기 전, 전 직원을 상대로 설문조사를 합니다. 면접에 쓰일 질문을 미리 하는 것으로 예를 들어,
"A부장이 회사 돈 3,000만원을 몰래 가져다 쓰고 한달 뒤 다시 돌려 두었다. 그 사실을 B대리가 알게 되었다. 당신이 B대리라면 어떻게 하겠는가?" 등의 질문입니다. 이때 수치측정을 위해 문제는 객관식으로 제시합니다.

사전에 인사팀에서는 당사 직원들을 실적과 평가가 좋은 그룹과 상대적으로 나쁜 그룹을 설정하고 위에 질문을 동일하게 합니다. 그 후에 실적과 평가가 좋은 그룹의 직원들이 많이 대답한 답변과 나쁜 그룹에서 많이 대답한 답변을 평균내어 정리합니다.

면접 시 구직자의 답변이 어떤 그룹에서 많이 대답한 답변과 가까운지를 파악합니다.
질문에 정답은 없지만, 사전조사 된 결과에 따라 평가가 좋은 그룹과 가까운 답변을 면접관은 기대하게 됩니다.

철저한 사전조사가 바탕이 되는 면접기법입니다.

과거 경험에 대한 심층 면접

구직자의 과거 경험을 통하여 측정하고자 하는 타켓역량을 체계적인 절차와 방법을 통하여 평가하는 기법입니다. 미래상황에 대한 면접질문은 구직자로 하여금 적절한 이상적인 구직자 혹은 회사에서 바라는 구직자의 답변을 예측 반응하여 대답하게 합니다.

가령 예를 들면, 여자직장상사(혹은 남자직장상사)와 일을 해야 한다면 어떻게 생각하는가? 야근을 할 경우가 있다면 어떻게 하겠는가? 등의 질문을 받는 구직자는 당연히 여자상사(남자상사)와도 잘 지낼 수 있다고 답변할 것이고 야근도 잘 할수 있다고 대답할 것입니다.

다시말해서 미래상황에 대한 질문은 구직자가 당연히 면접관이 바라는 대답만을 골라서 하게 됩니다. 최근 면접의 포커스는 면접 대상자의 주요 과거사건과 관련된 질문들을 통하여 지원자의 스킬, 행동, 방식, 특성 등의 역량
을 파악하고 있습니다. 이를 통하여 미래 성과를 예측한다는 것입니다.

예를 들면, 과거에 상사와의 마찰이 있었나? 어떻게 해결했나? 여자직장상사(혹은 남자직장상사)와 일을 해본 경험이 있는가? 어떠했는가? 등의 과거 경험을 통해 예측하는 것입니다.


면접의 순서

심층면접은 일반적으로 pre-preparation -> opening -> questioning -> closing 의 순으로 진행됩니다.

pre-preparation은 구직자를 만나기 전에 면접관들은 전체적인 프로세스에 대하여 숙지하고 구직자가 가지고 있는 특징에 대해 미리 요약을 하고 주 질문 및 탐색질문 등을 정리하게 됩니다.

opening은 지원서와 자기소개서 내용을 토대로 가치관, 태도, 품성 등을 질문하는데 면접자들의 편안함을 유도하고 지원 동기 등을 알아보는 시간입니다.

questioning은 준비된 역량을 측정할 수 있도록 질의 응답하는 시간으로 실제 역량을 평가하는 가장 중요한 시간입니다.

마지막으로 closing은 구직자로 하여금 모든 할말을 다 했다라고 할 수 있을 만큼 기회를 제공하고 마무리 하는 시간입니다.

questioning시간에 심도있는 질문이 많이 나오게 되고 가장 많은 점수에 반영되는 시간입니다. 준비했지만 질문이 나오지 않아 미처 대답하지 못한 답변들은 closing시간에 알맞게 대답하면 됩니다. 


모든 면접관들의 질문에는 반드시 목적이 있는 질문들입니다. 다시말해서 면접관들이 듣고 싶어하는 이야기가 명확하게 준비되어야 합니다. 많은 구직자들은 취업스터디 등을 통해서 서로간에 면접 질문도 하고 답변도 합니다. 하지만 여기서 주의할 점은 스터디를 통해 면접관들의 목적이 있는 질문의 답변에 대한 정답을 알 수는 없다는 점을 반드시 인지하여야 합니다. 또한 기업별로 면접관들에 따라 듣고자 하는 답변은 모두 다를 수 있다는 점 알아야 합니다.



Imperial Recruitment
Imperial Recruitment by pasukaru76 저작자 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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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착한덩이 2010.07.29 09: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유용한 글 잘 읽고 갑니다. ^^
    아직 백수라서.. 이런글에 많은 관심이 가네요. ^^


이런 황당한 면접관이?! 꼴불견 면접관 모음


취업을 위한 가장 중요한 관문인 면접에선 굉장히 많은 일들이 일어납니다. 다양한 구직자만큼이나 다양한 면접관이 존재하기 마련인데요, 구직자를 통해 들었던 꼴불견 면접관 중 인상에 남은 몇 케이스를 얘기해 봅니다.

이력서 출력 안해왔어요? - 서류를 보지도 않고 면접에 부르는 면접관

정말 이런일이 있을 수 있을까 하는 의심이 들었지만 실제로 구직자를 통해 직접 들었던 경험담입니다.
면접제의가 들어왔고 많은 준비를 하고 회사를 찾아갔더니 면접관이 처음하는 이야기는 바로
"이력서 좀 봅시다."
모집공고에 이력서 준비 혹은 비슷한 말이라도 있었다면 이해가 되지만 그런것도 아니었습니다. 입사지원서는 확인하지 않고 그냥 연락처만 본 후 면접을 제의했다면 구직자들이 공들여 쓴 입사지원서의 가치가 하락하는 순간이 아닐수 없습니다.
결국 그 구직자는 열심히 일하고 있는 직원에게 쭈뼛쭈뼛 다가가서 양해를 구하고 본인의 이력서를 출력했답니다. 면접관에게 제출하였더니 그 면접관은 서류자체를 처음보는 태도로 면접질문을 던졌다고 합니다.

면접시간 절대 안 지키는 면접관

많은 구직자들이 불만을 토로한 꼴불견 면접자의 행태가 바로 시간약속을 어기는 것입니다.  
가령 오후 3시까지 회사로 와서 면접을 보자고 제의가 와서 2시 50분경 회사에 도착에 면접을 기다리기 시작합니다. 분위기를 보아하니 앞의 면접이 끝나지 않아서 면접시간이 조금 길어지겠구나,하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그 시간이 너무 길어지고 조금 지나고 다음 타임에 면접 볼 구직자까지 만나게 됩니다. 그렇게 한명 두명씩 밀리기 시작합니다. 아무리 기다려도 면접장에 들어오라는 이야기가 없습니다. 시간이 늦어진다면 그래도 담당자 한명쯤은 와서 이야기라도 해주면 좋을텐데 아무도 그런말이 없습니다. 언제 면접장에 들어갈지 몰라 화장실도 가지 못하고 초조하게 기다릴 수 밖에 없는 구직자 입니다. 만약에 구직자가 면접시간에 늦었다면 불성실하다고 합격자 명단에서 제외될텐데 말입니다.
면접자에게 요구하는만큼의 성실한 태도는 면접관에게도 필수입니다.

옛날에는 그런 일 상상도 못했어! - 훈계형 면접관

면접대답을 하던 중 갑자기 면접관이 말을 자르고 본인의 이야기를 시작합니다.
"내가 자네 나이 때에는 그렇게 하는건 상상도 못하던 일이었어"
"그런 상황엔 이렇게 했어야지!"
"요즘 젊은 사람들은 정말 힘든 걸 몰라"
"옛날에는 다 그렇게 했어"
면접시간 30분 중에 15분 정도를 면접관이 자신의 신입사원 시절 이야기로 채우게 되었습니다.
면접장을 나오면서 구직자는 면접을 보러 온것인지 훈계를 들으러 온 것인지 헷갈리게 됩니다.

모집공고에 범위를 너무 확대해서 올리는 형

이는 꼴불견까지는 아니지만 구직자들을 헛갈리게 하는 경우입니다. 
구직 공고를 보았을 때 희망 집단이 너무 광범위하게 등록되어 있는 경우가 있습니다. 예를 들면 초대졸자~MBA학위자, 경리업무~영업, 경력1년차~8년차 등등 어떠한 사람을 필요로 하는지, 어떠한 업무를 하게 되는지 전혀 감을 잡을 수 없게 만든 공고들이 이에 해당합니다.


최근 기업에서는 면접자들도 손님이자 고객이라는 생각을 가지고 면접관 교육에 굉장히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또한 핵심인재 선발을 위해서 면접에 많은 시간과 비용을 투자하고 있습니다.
열정있고 기업과 같은 비전을 가진 구직자를 뽑기 위해선, 기업은 면접에 더욱 더 많은 노력을 해야 할 것입니다.

The ultimate Blogger's k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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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0.06.03 13:0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전화로 너무 싸가지 없게 말하길래.안맞는것 같다고 해서 끊었더니 문자로 먼저 전화를 끊는다고 뭐라 하더군요.인사 안하다고요.지가 말한건 생각안하고.문자로 그런걸 보내다니.참.어이가 없었습니다.암튼 돌아이랑 같이 일안하게 되서 너무 다행이었습니다.ㅋ.면접관들 앞에다 대놓고 누가 괜찮네.안괜찮에 하는 경우도 있어요.구직자만 면접교육 받을게 아니라 구인자들도 면접교육 받아야 된다고 봅니다.이상한 사람들 많거든요

    • 편지봉투 2010.06.03 14: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최근에 많은 기업들이 면접관 교육을 진행하고 실제로 사용하고 있습니다. 진님 말씀처럼 그런 곳에 안들어가서 오히려 다행이다 라고 생각합니다. ^^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보자기-

  2. 윤뽀 2010.06.03 13: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런 면접관 만나면 아무리 좋은 회사라 그래도 사양하고싶겠어요
    면접관도 그 회사의 얼굴인데 말입니다

    • 편지봉투 2010.06.03 14: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동감입니다. 면접관은 회사의 첫 이미지이자 얼굴입니다. 정말 중요한 부분인데 구직자를 함부러 대해선 절대 안되죠 ^^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보자기-

  3. 배불렀고만 2010.06.03 13:2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런분류사람이들 합격하면 굽신굽신 졸라 빨고 다닌다

  4. 칼미아 2010.06.03 13:4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면접관 인사팀 다 웃기죠. 지들이 뭔데 사람관상보면 다안다고 그러는지 훗;; 그리고 그 짧은 면접동안 어떻게 그사람의 잠재력과 역량을 다 파악한답니까? 코메디예요. 면접이 무슨 말잘하는 사람과순발력좋은사람 뽑는데도 아니고말입니다.

    • 편지봉투 2010.06.03 14: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짧은 면접 시간동안 파악하기 정말 힘듭니다. 그래서 최근 많은 기업에선 면접관들도 많은 교육과 실습을 하고 있습니다. 자기 회사와 가장 맞는 사람을 뽑는다는것은 역시 어렵고 힘든일입니다. -보자기-

  5. 꼴뚜기 2010.06.03 14:2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면접보러다녔을때가 생각나네요 ... 으윽 ...

    http://jobclover.co1.kr

  6. 우낀면접관 2010.06.03 16:3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난 어떤 공기업 파견 면접보러갔는데 거기 공뭔놈들 시간약속 더럽게 안지키고 아예 파견대표한테 면저보라고 떠넘기고 2시면접 갔다가 6시까정 면접몬보고 걍 구두로 담주부터 출근하라고 얘기듣고 ㅋㅋ
    웃긴건 그말한 놈도 이래저래 웃긴말만하고 비유도 이상한 비유들어가면서 말도안돼는 얘기만하고 주위에서는 최고의 인재라고 그러던데 내가보기엔 실력은 최고일지 몰라도 인성은 초딩수준이더구만
    그래서 이따위곳에서 뭘하겠냐 싶어 포기

  7. 지나가다가 2010.06.03 16:3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 위에 두개 사항 당해봤다는-_-;;이력서랑 면접시간 안지키는 면접관 ㅋㅋ 물론 첫번째상황에서는 다행히도 이력서를 들고가서 망정이지 정말 황당했었답니다.. 직원 몇명없는 회사였는데도 그랬답니다..하지만 요즘에는 저런 상황에 직면해도 좋으니 취직했으면 하는 바람이 더 크네요;;;아..절실하네요;;

  8. 디오 2010.06.03 19:3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면접 볼 때 대 놓고 술 잘 마시냐고 물어 본 면접관도 있었네요. 사무직인데, 왜 술 이야기를 꺼내는가 했더니만 자기는 일 잘 하는 직원보다 잘 놀아주는 직원이 좋다고 말하더군요. ㅡㅡ;;;

    • 주저리주저리 2010.06.03 23:08  댓글주소  수정/삭제

      남자에게 술 또는 담배 얘기는 넌 떨어졌어 라는 암시입니다. 여자인 경우에는 ....

  9. ^^ 2010.06.03 21:1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첫번째 이력서는 진짜 많이 봤고요 디오님 말씀하신 주량도 많이 물어보더라구요 -.-

    더황당한건 이력서 내가 사전에 제출한건 보지도 않고 면접볼때 이력서 나보고 한번더 안가져왔다고 떨떠름해하던데도 있었는데-.-

    전 이글 보기전까지 제가 잘못한줄 알았습니다 -.-

    그래서 그후로 1차서류제출용 이력서하나 2차면접용 이력서 하나 이렇게 두개씩 뽑아서 다녔는데

    잉크값 아까움 -.-

    이런글이 많이 쓰여졌으면 좋겠어요

    면접관들 그들이 꼭 이글을 봤으면 좋겠네요

  10. 꼼장어 2010.06.04 05:2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면접을 다니다보면 인간 같지않은 것들이 면접관으로 나와서 훈계하고 있는걸 듣고있자면 참.. 꼴사납다. 어딜봐도 병신같은 회사에서 손바닥 잘 비벼서 올라간게 뻔히 보이는 말주변으로 운좋게 앉아있으면서 아니 입사할 마음이 전혀안드는 그딴 곳에 다니는 주제에 어찌나 거드름을 피우는지..

    인생은 나이만 똥구멍으로 쳐먹었다고 아주 그냥 어깨힘이 어찌나 들어갔는지..

    솔직히 30쯤 넘으면 븅신은 1분만 얘기해봐도 뻔히 보인다.

    면접관들이 이것좀 봤으면 좋겠다.

    니들이 과연 단 몇분만에 사람을 가려낼만큼의 능력은 갖추고 지금 사람을 평가하고 있는거냐.?

    니들이 과연 그런 능력이나 갖추고 타인을 평가하고 있는 거냐..?

    가소로운 것들.. 나..? 나 븅신같지.? 나 한해에 1조원넘는 회사다니는데.? 그런데 고졸이지만, 나름 스카웃되어서 들어갔어.. 어떄.. 완전 븅신은 아니지.?

    왠만한 븅신같은 회사 면접관들에게 훈계받을 정도는 아닌데.. 아. 놔 예전에 븅신같은 면접관들 생각하니.. 참. 욱하네.

  11. ggg 2010.06.04 08:1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여성들의 경우 몸무게 물어보는 면접관도 있다는데...정말임? 그건 왜 물어봄? 그리고 여자는 안된다고 해 버리고, 학벌 낮다고 비아냥 거리는 면접관도 있다는데....그리고 못생겼다고 대놓고 말하고 부모가 형편없다고 무시하는 면접관도 있다는데 헉....이거 정말임? 들은얘기지만...그럼 거의 신고수준인거 같은데...

  12. 걸리 2013.02.17 18:0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짜증나는 면접관이네요 금요일날 면접보고왓는데 인원수는 얼마되지안앗지만 분위기도 좋고 괜찬앗습니다 근데면접관님의 첫마디 길을왤케 못찾앗어... 길못찯은건 둘째치고 전순간 잘못들은줄아랏어요 갑자기 첫미디가반말이라... 어떤면접관은 자기땐 안그랫는데 요새 지원자들은 끈기도업고 금방그만둔다면서 저도 의심스럽다하더군요 학교는 왜늦게들어갓냐 그전엔 왜이런일만햇냐는둥 다른업종일하지 이거왜햇냐거 하는데 이말을 어떠케받아들여야할지 할말이 업어지더라규요 또 갑자기 면접관 지들끼리 초코렛애기하고 전 삼분동인 혼자방치... 그상황에 전 맞장구라도 치던가 공감대형성을해야하는줄 아랏습니다..ㅋㅋ 마니본건 아니지만 몇번본 면접들중에 제가신입이라서 원래면접질문이 이런건가하고 만은생각을 햇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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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반기 공채 시즌이 후반부로 넘어가고 있습니다. 하반기 공채를 준비하는 분들과 취업을 위해 노력하고 있는 분들을 위해서 무료 대기업 인사담당자 초청 특강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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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기업 인사담당자의 Cool~한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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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소 : 추후공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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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접은 전략이다! 성공면접을 위한 전략 3가지


면접은 편안하게 마음을 먹고, 검증당한다는 느낌이 아닌 조사를 당한다는 느낌으로 임해야 합니다.

성공면접을 위한 전략

1. 잘듣고 (질문의 의도파악)

2. 정확한 용어 사용 (사전분석)

면접의 7가지 섹션-기업분석, 직무분석, 역량분석, 업종분석, 이슈분석, 자기분석, 입사서류

3. 연습하라

현재 시행되는 면접은 역량중심면접입니다. 직무를 수행하는데 요구되는 능력을 얼마나 가지고 있는지를 평가하게 됩니다. 이와 더불어 지원하고자 하는 회사뿐 아니라 경쟁회사의 분석도 함께 해야 합니다. 경쟁사 분석은 선택이 아닌 필수조건입니다. 그리고 경쟁사보다 지원한 회사가 더욱 뛰어난 이유를 함께 파악하여 분석해야 합니다. 

직무와 관련된 질문에 대비해서 직무지원동기, 개념이해, 수행범위이해(직무 다양성 이해), 용어이해, 선택이유 등을 파악하여 미리 준비해 두시고,

보통 처음 면접장에 들어가게 되면 자기소개를 하게 됩니다. 이때는 반드시 역량 중심으로 자기소개를 하시기 바랍니다.


☞☞  여기서 잠깐! '역량'이란?
         역량(competency) vs 능력(capability)
         역량
- 구체적인 성과로 연결시키는 힘으로서 한두 번이 아닌 반복적, 습관적 행동으로 일어나는 것을
                   말하며 의식이나 태도, 열정 요소가 포함된 행동 개념
         능력 - 선천적으로 타고나거사 학습을 통해 형성된 재능으로 언어실력, 설득력, 표현력 등 재능이나 실력
               
cf) 영어를 유창하게 하는 것은 능력이지만 단지 영어에 탁월하다고 해서 반드시 성과를 만들어내지는 못한다. 비록 탁월한 영어실력이 아니더라도 상대방을 끌어들이고 내 편으로 만들어 협상을 원만하게 진행해서 수주 및 실적으로 연결하는 것이 역량이다. 즉, 행동요소가 반드시 드러나야 한다.



* 기초역량 - 전공, 학력, 사무자동화 관련자격증, 경험, 동아리, 봉사활동

* 직무역량 -

1. 지원직무와 연관있는 전공들 (주전공, 복수전공, 세부전공 등)

2. 직무수행 범위에 대한 이해

3. 지원직무와 연관성 있는 성격의 장점

4. 경력

5. 직무자격증

6. 직무학습경험

역량을 정리해 보면 다음과 같습니다.


총체적 역량 -> 자기소개, 마지막으로 하고픈 말, 무엇을 준비했다. 사회기여 할 수 있는 건 무엇인가? => 직무역량 + 비즈니스 역량으로 답변해야 합니다.

개별적 역량 -> 만약 꼬뚜리를 잡혔다면! 그때! :

1. 먼저 인정해야 합니다. 하지만 부정적 단어의 사용을 금지하시기 바랍니다.

2. 직무역량 중 지적받지 않은 내용과 연관지어 이야기해야 합니다.

비즈니스 역량 -> 정의. 문제해결능력 무엇. 논리적이야기 서술

* 이슈 : 일간지. 조,중,동 신문. 업종신문. 브로셔. 상품안내지. 사보.

-> 서치키워드 : 사장이름. 브랜드 이름. 회사명. 기본적 내용

 
발로 뛰는 취업을 준비하는 시기입니다.
직무중심의 준비된 인재로 거듭나시길 바랍니다.


IMG_06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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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바람처럼~ 2009.10.01 21: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선 지금 서류통과부터 하면 곧바로 상담 받아야겠는데요? ㅎㅎㅎ

  2. 어흥이삼촌 2009.10.04 14: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일단 면접에 자신있게 임하려면.. 본인이 가지고 있는 것이 많아야 할 듯.
    열심히 내공을 쌓으시는 것이 좋은 면접을 이끌어 내는 기본인듯..

  3. 바람처럼~ 2009.10.13 19: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서류 합격했습니다 ^^;

    • 편지봉투 2009.10.14 15:3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와우~ 듣던 중 반가운 소리^^
      정말 왕창 축하드려요!!

    • 편지봉투 2009.10.15 13: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축하드립니다! 자 이제 다시 준비시작입니다~ 면접시 필요한 기본적인 스킬과 지원하신 회사에 한번쯤 사전에 찾아가 보시고 내가 다닐 회사다! 라는 자기 암시도 좋습니다. ^^ 바람처럼님 화이팅 입니다! -보자기-



인사담당자가 말하는 자기소개서의 비밀


인사담당자들이 서류전형에서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여 꼼꼼하게 살펴보는 자기소개서의 비밀을 알고 계시나요? 지금까지 본인이 작성했던 자기소개서를 기반으로 한번쯤 재점검해보는 시간을 가져보겠습니다.

앞선 이력서 부문에서도 언급했듯이 자기소개서에서도 글자체와 기울기 정렬 등을 모두 통일시켜야 합니다.
이력서와 마찬가지로 자기소개서 또한 구직자 분들의 최초로 컴퓨터 활용능력과 문서활용능력 등을 평가할 수 있는 자료임을 반드시 명심하여야 합니다.
인사담당자는 채용시즌이 되면 하루에도 몇십통 이상의 자기소개서를 읽게 됩니다.
저 또한 이번 채용시즌에 하루에 50통이 넘는 이력서와 자기소개서를 모두 살펴보고 서류전형에 임하였습니다. 여기서 구직자들은 똑같은 이력서와 자기소개서를 읽게 되는 인사담당자를 생각하시고 최대한 읽기 쉽고 정리가 잘 되어 있는 자기소개서를 써야합니다.

자기소개서에서 가장 중요한 점은 다음의 두가지 입니다.

1. 지원한 직무중심의 자기소개서가 되어야 합니다.

2. 두괄식의 자기소개서가 되어야 합니다.

보통 자기소개서의 내용은 크게 4가지 정도의 구분으로 나누어져 있습니다.

성장과정, 학창시절(경력사항), 성격의 장단점, 지원동기 및 포부

성장과정부터 지원동기까지 모든 부문에 반드시 지원한 직무와 연관지어 서술하여야 합니다.
이러이러한 성장과정으로 그 일이 본인이 하고 싶고, 학창시절 그 일과 관련된 일들을 했고, 그 일을 하기에 알맞은 성격을 가지고 있고, 그래서 본인이 일하기에 가장 알맞은 회사로 지원하였다라고 표현하여야 합니다.
정리를 하면 모든 부문에 지원 직무를 반드시 이야기 하여야 합니다.

아울러 그러한 일들을 서술할 때, 결론이 제일 서두에 등장하여야 합니다.
결론은 이러이러하다. 그리고 그에 대한 설명을 뒤에 서술해야 합니다.

그러면 구직자들이 중요하게 여기게 되는 분포도를 살펴보면 다음과 같습니다.

구직자들이 중요하게 여기는 자기소개서 내용

1위 성장과정
(보통 성장과정을 제일 처음에 쓰는 경우가 많기에 글을 시작하는 단계에서 가장 집중을 하게됩니다.)
2위 학창시절
(신입의 경우 크게 경력이 없기 때문에 동아리 활동과 특히 남자들은 군대 이야기로 포커스를 맞추게 됩니다.)
3위 성격의 장단점
(보통은 본인의 장점을 많이 나열하고 단점을 간단하게 기술하고 글을 정리합니다.)
4위 지원동기
(열정이 있고 열심히 하겠다는 말로 자기소개서를 마무리 합니다.

위의 경우 이번 채용시에도 제가 보았던 수많은 지원서를 통해 제 주관적인 생각을 나열해 보았습니다. 그렇다면 인사담당자들이 중요시 여기는 부문의 순위는 어떻게 될까요?

인사담당자가 중요하게 여기는 자기소개서 내용

1위 지원동기
(왜 우리회사를 지원했고 왜 그 일을 하고 싶은지,가 제일 많이 궁금하고 알고 싶답니다.)
2위 학창시절
(지원한 일과 관련된 일을 학창시절때 얼마나 많이 해보았고 얼마나 관심을 가졌는지 알수 있습니다.)
3위 성격의 장단점
(지원 부분과 관련되어 성향이 잘 맞는지 안 맞는지를 알수 있습니다.)
4위 성장과정

위에서 보는것처럼 구직자들이 집중을 하는 부문과 인사담당자들이 중요시하는 부문이 사뭇 다른 점을 볼 수 있습니다.
수많은 입사지원서를 보면서 인사담당자가 중요시 하는 부문을 더 신경써야 하는 것은 당연지사일겁니다.

자기소개서에는 부정적인 단어는 사용하지 말고 최대한 긍정적인 단어를 골라서 사용해야 합니다.
가령, 저는 아직 많이 부족하지만... 이 부분은 잘 모르지만... 등의 단어는 피하는게 좋습니다. 굳이 본인의 안 좋은 점을 성격의 장단점이 아님에도 불구하고 다시 세뇌(?)시키는 것은 별로 좋은 표현이 아닙니다.
또한 자기소개서에는 비즈니스용어를 사용해야 합니다. 구직자들이 예비신입사원으로써 준비되었다는 모습을 보여줄 수 있는 첫 번째 만남이니만큼 더 이상 학생의 입장에서 서술하는 것이 아닌 비지니스맨 혹은 우먼으로서 기술하여야 합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자기소개서를 새벽 혹은 밤 늦은 시간에 쓰는 것은 말리고 싶습니다.
혹자는 밤 혹은 새벽에 집중도 더 잘 되고 그때 쓰는 것이 가장 잘 써진다라고 하지만, 사람은 아무래도 새벽시간이 되면 감성적으로 변하게 됩니다. 그러다보면 자동적으로 감성적인 자기소개서가 쓰여집니다.
자기소개서는 형용사를 많이 사용하지 마시고 추측성 문장 또한 사용해서는 안됩니다. 아울러 자기소개서는 절대 수필이나 시가 아닙니다. 서정적이고 감성적인 표현은 사용해서는 안 됩니다.

특히 성장과정을 기술할 때 몇남 몇녀의 장녀 혹은 장남으로 엄하신 아버님과 인자하신 어머님의 보호아래 등의 표현과 이력서상에도 다 나와있는 무슨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무슨 대학교의 전공은 무엇인데 등은 절대로 기술하지 않기를 바랍니다.  
(개인적으로 성장과정을 읽으면서 가장 지루하고 기억에 남지 않는 자기소개서입니다.)
또한 성격의 장단점을 표현할 때 본인이 지원한 직무수행상 치명적인 단점은 절대 기술해서는 안됩니다.
가령 재무팀을 지원했는데 본인이 덤벙된다거나 꼼꼼하지 못하다는 단점은 직무수행에 결정타로 여겨져서 굉장히 큰 마이너스 요소입니다. 단점은 아무리 잘 쓴다해도 본전치기이니 신중하게 생각하고 기술해야 합니다.

기업 적응력과 직업 적응력에 알맞은 지원서를 작성하시길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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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편지봉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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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9.09.29 19:2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2. HAPIL 2009.09.29 22: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가 어디서 들은 내용입니다. 요즘 취업 담당관들은 키워드로 문서를 걸러서

    본다고 합니다. 예를 들어 '귀사' 라는 표현이나 '우리 어머니' 같은 표현들과

    최근에는 '군대'라는 단어도 필터링 된다고 합니다. 자소서 쓰기 힘드네요..

    '자소서' , '알바' 같은 정의 되지 않은 줄임말 또한....

    • 편지봉투 2009.09.30 09: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필터링도 하는군요.
      이력서와 자기소개서도 공식적인 서류인데,
      줄임말은 맞지 않을 듯 하네요.
      정보 고맙습니다^^

    • 편지봉투 2009.10.01 09: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모든 회사가 다 그렇지는 않지만 필터링 부분은 굉장히 민감하게 다루게 있기에 구직자분들이 사전에 준비하는게 최고의 대비책일 수 밖에 없습니다. 귀사라는 표현은 인사담당자들이 정말 보기 싫은 단어는 확실합니다 ^^ -보자기-

  3. 바람처럼~ 2009.09.30 12: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최근에 자기소개서 한통을 썼지요 ㅎㅎ
    한 4일동안 쓴거 같네요
    위에 있는대로 너무 형용사가 많다거나 추상적인게 많아서 수정!
    또 다른 사람에게 보여주니 이상하다고 해서 수정!
    그러다가 새로 쓰라는 말에 한 5번은 새로 썼지요
    지금은 그저 결과만 기다리고 있습니다 ㅠ_ㅠ

    • 편지봉투 2009.10.01 08: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자기소개서 쓰는 일이 쉬운일이 아니죠.
      수정을 많이하신만큼 좋은 자기소개서가 되었을 듯 합니다.
      좋은 결과 있기를 바랍니다~^^

    • 편지봉투 2009.10.01 09: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일주일에 몇번씩 수정 또 수정 그리고 업데이트 또 업데이트... 정말 손도 많이 가고 관심도 애정도 듬뿍 쏟아넣으시는 지원서가 되시길 기원합니다. -보자기-

  4. parrr 2009.09.30 17: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다양한 포스팅 다루시는 것 같아 볼거리가 많습니다.ㅎ

    잘보고 갑니다. 즐거운 명절 되시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