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접질문'에 해당되는 글 4건

  1. 2009.07.30 면접 질문4 (7)
  2. 2009.05.14 면접질문 3탄 (7)
  3. 2009.05.11 면접질문 2탄 (8)
  4. 2009.05.08 면접질문 1탄 (10)

면접 질문4
 

※ 총 3번에 걸쳐 게재되었던 면접 질문 시리즈의 4편입니다. 면접 질문에 대해 더 알고 싶은 분은 본문 하단에 나와있는 이전글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면접 질문은 기업별로 직무별로 또한 면접자별로 가지각색의 질문이 나오기 마련입니다. 모든 면접 질문에는 의도하는 대답이 반드시 있게 마련입니다. 이에 따라 면접 질문의 요점을 정리해 보았습니다.
인성면접에 대한 질문을 주로 살펴보겠습니다.

면접시 가장 기본 사항들
다음의 질문들은 면접시 기본 사항들에 대한 체크 부분으로 거의 처음에 나오는 질문들이 대부분입니다.

일상생활에서 본인만의 원칙이 있는가요? -> 기본성
존경하는 분이 있다면 누구이고 이유는 무엇인가요? -> 성격과 성향
운동을 좋아하나요? 응원하고 있는 운동팀이 있나요? (야구, 축구, 농구 등) -> 정직성
친구들이 본인을 어떻게 이야기 하고 어떻게 생각하고 있나요? -> 대인관계
윗사람에게 심하게 혼이 났다면 어떻게 하겠습니까? -> 기본성
윗사람이 회사내에서 잘못된 행동을 하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어떻게 하겠습니까? -> 정직성, 융통성
본인의 장단점 5가지를 말해보시오 -> 객관성, 정직성
억울한 누명을 썼다면 어떻게 하겠습니까? -> 융통성, 상황대처능력



면접자들의 노력에 대한 평가 사항들
평상시 면접자들의 자기개발에 대한 질문들입니다.

당장 1억이 있다면 무엇을 하겠습니까? -> 계획성, 자기계발
한달의 용돈은 얼마이고 어디어디에 사용합니까? -> 계획성
최근에 전공서적을 제외하고 읽은 책은 몇권입니까? -> 자기계발
우리 회사 면접대기실에서 느낀 점은 무엇입니까? -> 관찰력
오늘 아침 조간신문에서 가장 인상깊게 본 기사는 무엇입니까? -> 사회관심도
지금까지 살아오면서 가장 뜻깊게 이루어 낸 것은 무엇입니까? -> 업무능력
대학시절 가장 힘들었던 점은 무엇이고 어떻게 해결했습니까? -> 업무능력, 해결능력
10년뒤에 본인의 모습을 설명해 보십시요 -> 목표, 꿈
보잉 747항공기 내부를 테니스 공으로 채워야 한다면 몇개의 공이 필요할까요? -> 해결능력, 계획성
PC사용능력은 어느정도 입니까? -> 기능성



면접자들의 배려심에 대한 평가 사항들
단체생활을 하는데 있어서 필요한 배려심을 체크하기 위한 질문들입니다.


지원한 직무보다 다른 쪽에 더 잘 어울릴 것 같은데 어떻게 생각하십니까?(직무조정) -> 업무협조, 지원동기
공휴일에 출근하는 부분은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 희생정신


면접자들의 자기관리에 대한 평가 사항들
마지막으로 얼마나 자기관리를 잘하고 있고 상황대처 능력을 보기 위한 질문들입니다.

휴일날 무엇을 하십니까? -> 자기관리
전공이외에 관심을 가지고 하는 일은 무엇이 있습니까? -> 자기관리
꾸준히 하고있는 운동이 있습니까? -> 자기관리
우리 회사에 입사가 되지 않는다면 어떻게 하시겠습니까? -> 상황대처, 순발력



어떠한 질문이든지 분명 의도하는 바가 있습니다.
이를 잘 파악하고 확실한 준비를 한다면 성공면접의 길로 갈 수 있습니다.

☞ 면접질문 시리즈 바로가기
2009/05/08 - [보자기의 취업정보방] - 면접질문 1탄
2009/05/11 - [보자기의 취업정보방] - 면접질문 2탄
2009/05/14 - [보자기의 취업정보방] - 면접질문 3탄


The Electric City Comes Alive
The Electric City Comes Alive by Stuck in Customs 저작자 표시비영리동일조건 변경허락

Posted by 편지봉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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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미자라지 2009.07.30 10: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명심해야겠습니다..^^
    면접준비도 해야하는데 말이죠..ㅋ

  2. ュ녀 ○I○Fㄱ1 2009.07.30 10: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햇따 ~~ 언니두 내꺼 맨날 보도록

  3. 2010.08.05 01:4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 편지봉투 2010.08.05 11: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제 글에 관심을 가져주셔서 대단히 감사합니다. 구직자에게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바람으로 글을 쓰기 때문에 어디에서건 제 글이 도움이 된다면 글을 가져가셔도 좋습니다.
      글을 쓴 사람으로서 부탁을 드리고 싶은 점은,
      누가 썼는지를 밝혀주셨으면 합니다. 스크랩을 하신다면 더더욱 부탁드립니다.
      다시 한번 관심에 감사드리고, 도움이 되길 바랍니다.
      - 보자기 -


면접질문 3탄


1, 2탄에 이어 마지막 3탄 입니다.

☞  2009/05/08 - [보자기의 취업정보방] - 면접질문 1탄

2009/05/11 - [보자기의 취업정보방] - 면접질문 2탄



23. 사회인과 학생의 차이는 뭐라고 생각합니까?

-> 인사담당자들은 이제 사회 초년생으로서 학생신분의 아마추어가 아닌 프로의 대답을 듣고
    싶어합니다. ^^

24. 입사 후 회사와 맞지 않는 다는 생각이 들면?

-> 회사의 입장에서는 회사와 잘 맞고 함께 일하고 싶은 사람을 선호하는게 당연합니다.
    잘 맞지 않는다는
생각을 아예 하고 있지 않습니다 라는 인식을 비춰주어야 합니다.

25. 희망직종에 가지 못하는 경우는 어떻게 하시겠습니까?

-> 이런 질문은 실제로 희망직종보다 다른 직종에 더 어울릴 것 같아서 물어보는 경우가 많이
    있습니다. 
이런 경우에는 전문자분들이 보시는 제 모습이 A직종보다 B직종에 어울린다는
    의견으로 많이 고려하고
생각해 보겠습니다. 하면서 먼저 인사담당자들을 인정하시고 하지만
    지금까지 준비한 저의 희망 직종과
직무는 A이므로 A부분에 더 잘 어울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
    니다. 라는 식으로 원하는 일에 대한 욕심의
모습도 보여주셔야 합니다.

26. 지방근무 명령을 받게 된다면?

-> 가령 서울근무만을 고집하는 분들은 세계지도에서 보시면 아시아의 삼면이 바다인 대한민국의
    그것도
서울부분을 세계지도에서 살펴보시면 잘 보이지도 않죠? 서울근무만을 고집한다면 그 안에
    서 밖에 일할
수 없는 사람이라면 당연히 구직의 기회도 줄어듭니다.

27. 이 회사가 부도 위기에 처한다면?

-> 가정법이므로 본인이 진정 회사의 편에서 심혈을 기울인다는 모습을 보여주어야 합니다. 인사담당
    자들은
일단 회사의 입장에서 대변하는 사람중에 한명입니다.

28. 10년 후의 자신에 대해 이야기 한다면?

-> 확실한 신념과 계획을 가지고 있다는 점을 보여주어야 합니다. 하지만 가령 10년후 창업을 하겠습
    니다. 
혹은 더 큰 꿈을 가지고 이직을 하겠습니다. 라는 의견은 그저 지나가는 회사 혹은 학원처럼
    실습하는 곳
으로 지금 지원하는 곳을 다닐겁니다 라는 인식밖에 보여주지 않습니다.

29. 미국발 금융위기와 국제 경기침체에 대하여 말하시요

-> 시사 상식과 관련된 질문은 항상 나옵니다. 면접 전 최소 1개 이상의 조간신문은 정독하시고 신문
    1면 정도
는 반드시 암기하셔야 합니다.

30. 일자리 부족과 실업문제

-> 공통적으로 인성, 시사 질문에 많이 나옵니다. 29번과 같은 방법으로 신문, 뉴스, 책 등을 통해
    미리미리
습득하셔야 합니다.

31. 금일 코스피 지수는? 원달러 환율은?

-> 면접 당일 코스피 지수와 원달러 환율 그리고 해당 기업이 상장 회사라면 회사의 당일 지수 등은
    반드시 알
아보시고 가셔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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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편지봉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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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9.05.14 14:1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좋은 글 올려주셔서 감사합니다. 많이 참고할께요^^

  2. 가마솥 누룽지 2009.05.16 09: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맨아래.. 그림이 인상적이네요..
    면접보는 사람의 자세가 저럴수 있다면~~ ㅋㅋ 재미있겠는데요? ^^

  3. 안씨. 2009.05.17 02:3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굳이 꼬투리를 잡으려고 하지는 않았지만...
    문제 29번. 미국발금융위기와 국제경기침체에 대한 설명을 조간신문 정도에서 보고 이야기 한다는 것은
    지원자가 사회에 대해 관심이 있고 정보습득을 하려고 하는 의지가
    있구나 정도로 면접자가 받아들인다고 생각해야겠죠....
    조간신문에서 설명하는 경제위기라.....ㅋㅋ 아 웃겨서..
    최근 3달동안 나온 경제학 서적을 10권 이상에, 여러 분석, 보고서, 의견등을 무자게 읽어보고 생각한것을
    정리해보면.. 조간신문에서 접근하는 관점은 편향되고 외곡되고 잘못된 점이 많습니다.
    물론 당연히 좋은 내용도 있구요.. (경제부기자라고 일정수준이라고 생각하시면 안됩니다.)
    신문에서 나온 이야기를 무비판적으로 이야기하면 오히려 [똑똑한 바보]로 바뀔 수도 있습니다.
    혹시, 무비판적으로 받아들일까봐 적어봅니다.

    • 편지봉투 2009.05.18 12: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 신문을 맹목적으로 믿는건 저도 개인적으로 비추입니다. 하지만 면접의 특성상 객관적으로 가장 먼저 평가하는 부분이 어쩔수 없이 언론사에서 공개된 내용의 시사문제라고 생각합니다. 실질적으로 저도 인사담당자의 입장에서 그러한 질문을 던지는 이유도 아무래도 신문 혹은 뉴스를 보는지 여부에 대한 질문이기도 하고요. ㅎㅎ 안씨님의 좋은 지적 감사합니다~ -보자기-




면접질문 2탄


면접질문 1탄(2009/05/08 - [보자기의 취업정보방] - 면접질문 1탄)에 이어서 면접질문 두번째 글입니다.


12. 자격증은 있습니까?

-> 이공계 구직자분들에게는 중요한 질문입니다. 물론 이력서 상으로 나타나 있지만 확실한 확인을 위하여 면접시 질문이 나옵니다. 이때는 준비된 자격증을 왜 땄고 어떻게 준비했는지까지 답변해야 합니다.

13. 대학시절 자신의 성적을 어떻게 생각합니까?

-> 객관적으로 판단한 답변을 한 후에 자신을 변호할 수 있는 조금은 포장된 답변으로 더욱 자신을 높이 평가할 수 있는 답변이 필요합니다.

14. 최근 뉴스에서 가장 관심을 가졌던 화제는?

-> 최근 뉴스라는 질문에는 당일 아침에 봤던 신문기사를 말하는 것이 좋습니다. 구직활동 하시면서 반드시 일간조간 신문은 매일 읽으셔야 합니다. 인터넷의 뉴스기사나 무가지를 봅니다 라는 답변은 결코 인사담당자를 만족시킬수 없습니다.

15. 1억원이 있다면 무엇을 하시겠습니까?

-> 두가지를 반드시 포함해야 합니다. 부모님에게 드리는 선물과 자기개발을 위한 투자! 간혹 재테크를 하기위해 펀드에 어쩌구 적금에 어쩌구 하는 답변이 나오는 구직자분들이 있습니다. 하지만 인사담당자들이 듣길 원하는 답변은 아니라는 사실을 염두해 두시길

16. 취미나 특기가 있습니까?

-> 면접장에서 보여줄 수 있는 취미와 특기가 있다면 반드시 자기 어필과 자기 PR을 위해 준비해야 합니다.

17. 휴일에는 주로 무엇을 합니까?

-> 집에서 오락하고 TV보고 책보고 음악듣습니다. 라는 답변은 NO! 15번의 질문과 마찬가지로 자기개발을 위한 무언가의 노력과 투자를 보여주는 것이 좋습니다.

18. "색"에 비유한다면 당신은 무슨 색입니까?

-> 왜 그 색깔에 자신을 이야기 했는지에 대한 정당하고 합리적인 설명과 설득이 필요합니다.

19. 자신을 "사물"에 비유한다면 무엇이라고 생각합니까?

-> 18번 질문과 마찬가지로 왜 그 사물에 비유했는지 설명이 필요합니다. 이러한 질문은 구직자분들의 조리있는 설명과 설득을 듣기 위한 질문입니다.

20. 회사에 들어오면 어떤 일을 하고 싶습니까?

-> 당연히 회사직무의 일을 하고 싶다고 대답하는 재미없는 구직자가 되시지 마시고 조금은 구체적이고 앞으로의 자신의 미래설계를 준비한 구직자입니다 라는 모습을 보여주어야 합니다.

21. 일에 대한 당신의 사고방식은?

-> 공과 사. 일에 대한 욕심과 성취욕. 지금 그 직무를 위한 준비 등을 보여줄 수 있는 질문입니다.

22. 일과 사생활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 21번 질문과 비슷한 질문입니다.


 

마지막 면접질문 3탄을 기대해 주세요 ^^




Posted by 편지봉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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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가마솥 누룽지 2009.05.11 13: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면접장에서 이 메뉴얼대로.. 잘 대답해야 할텐데..
    면접 봐보신분들은 다 아시겠지만..
    면접장에서 질문을 받으면.. 머리가 멍~ 해지잖아요.. ㅋㅋ

  2. 미자라지 2009.05.13 07: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주말엔 뭘 하십니까?
    밥먹고 티비보다 자요...라고 솔직하게 대답하면 안된다는 말이군요..ㅋ

  3. 2009.05.29 18:5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면접질문 1탄


일반적으로 면접에 들어가게 되면 가장 먼저 듣게되는 질문은 자기소개 입니다.
그밖에 이미 많이 알려져 있지만 흔하게 나오는 면접질문에 대한 정리를 한번 해 보았습니다.


01. 대학생활 중 학업 외에 어떤 일에 몰두했습니까?

-> 요즘 인사담당자들은 단순히 학부시절 공부만 했던 학생을 선호하지 않습니다.

02. 당신의 장점은 무엇입니까?

-> 가장 자신있는 장점을 직무와 연결하게 대답한다면 최고의 답변이 될듯 싶습니다.

03. 당신의 단점은 무엇입니까?

-> 아무리 잘 대답해도 본전이 질문입니다. 절대로 직무에 마이너스가 되는 단점은 NO!
    가령 회계업무의 직무를 지원한 구직자가 답변으로 
    "저는 숫자에 굉장히 약합니다." 이런 답변은 쫌...

04. 학창시절에 어떤 아르바이트를 해보았습니까?

-> 1번의 질문과 같이 공부만 했던 구직자가 아닌 다른 여러가지 활동을 많이 한 구직자를
    선호합니다. 아울러 그 아르바이트가 지원한 직무와 연관된다면 더욱 좋겠지요?

05. 남들이 자신을 어떤 사람으로 보고 있다고 생각하십니까?

-> 넘치지도 덜하지도 않는 적당한 답변이 좋습니다. 자칫 너무 넘치게 되면 자기 자랑을 자기
    입으로 하는 모습이 되고 조금 부족하면 겨우 그정도 밖에 안되나 하는 인식을 주게 됩니다.

06. 이것만큼은 남에게 질 수 없다고 생각하는 것은?

-> 직무중심의 면접의 키포인트입니다. 지원한 직무에 자신감을 보일 수 있는 답변이 좋습니다.

07. 지금까지 가장 기뻤던 일은 무엇입니까?

-> 지극히 노멀한 인성면접의 질문입니다.

08. 최근 화가 났던 일은 무엇입니까?

-> 7번 질문과 동일하겠지요?

09. 좌절한 적이 있습니까?

-> 좌절 자체가 궁금한 것이 아니라 이를 어떻게 극복했는지에 대한 답변을 바라는 질문입니다.

10. 현재 애인은 있습니까?

-> 보통 애인이 있다는 답변에는 직장상사와의 약속과 애인과의 약속 중 어느것을 택하겠느냐
    라는 질문이 동반되어 나오곤 합니다.

11. 어학실력은 어느 정도 입니까?

-> 반드시 해당 어학의 회화능력을 물어봅니다.
    미리 어느정도 해당 어학의 회화능력을 준비해 두어야 합니다.



면접의 일반적인 질문은 이어집니다...





☞☞ 이 글을 쓴 이후에 2탄, 3탄이 새로 발행되어 링크를 합니다.
2009/05/11 - [보자기의 취업정보방] - 면접질문 2탄
2009/05/14 - [보자기의 취업정보방] - 면접질문 3탄


Posted by 편지봉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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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머니야 머니야 2009.05.08 10: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취업난에 몸서리치는 분들이 정말 많은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주윗분들의 자제분들도... 엘리트코스밟은 분이나..평범한 학부학생들이나..
    모두다 예외가 없는것 같아요..
    좋은 정보들을 많이 얻을수 잇을것같이 보여 반갑네요^^

    즐건 주말이 목전에 와있어요^^

    • 편지봉투 2009.05.08 13: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취업난은 제 가까이에도 있어서
      언제나 피부로 느끼고 있습니다.

      취업은 어려워도 오는 주말은 반갑네요~^^

    • 편지봉투 2009.05.09 14: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단순한 스펙으로 판가름하는 시대는 이제는 아닌것 같습니다. 진정으로 원하고자 하는 일을 찾고 그 일에 대한 분석과 노력과 열정이 보인다면 희망하는 직무와 직업에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설 수 있을 것 같습니다. ^^ -보자기-

  2. 미자라지 2009.05.08 13: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참고하겠습니다..^^ㅋ
    말빨은 나름 자신있는데..ㅋ
    근데 직접 가면 얼어서 제대로 말도 못할듯..ㅋ

  3. femke 2009.05.09 16: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예전과 요사히 하는 면접방식이 상당히 달라져 있더군요.
    자신감을 가지고 적절한 유머와 자신감으로 질문에 대응한다면 될것같은데...
    취업난에 고민을 가지신분들에게 아주 유용할것 같네요.

    • 편지봉투 2009.05.09 20: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일부러 면접자의 눈물을 쏟게 한다거나,
      당황스러운 질문해서 상대의 대응 방식을 본다거나
      아주 많은 다양한 면접 형태가 있어서 저도 신기했습니다.

    • 편지봉투 2009.05.14 13: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구직자들이 점점 더 성장하고 많이 발전하고 있는 단계에 인사담당자들도 항상 공부하고 더 많이 연구하는게 현실입니다. 많은 형태와 많은 성질의 면접이 요즘은 구사되고 있는데 각 기업에 알맞는 면접을 먼저 알아보고 준비하는 것이 중요할 것 같아요 ^^ -보자기-